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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전/목회방침

축복의 그릇을 준비하는 부평화랑교회

어떤 집을 짓든지 기초가 중요합니다. 예수님은 지상에 계 실 때 그의 복음 전파의 사역을 위해
12제자를 세우시고 훈련시켜 준비시키셨습니다. 즉 자신이 승천하여 하늘나라로 가더라도
기초를 튼튼히 세워놓으면 그 사역은 계속 될 것 을 아시고 제자를 통한 복음전파의 기초를 준비하셨습니다.
 
2019년은 우리 교회의 백년대계인 교육의 기초를 쌓는 일에 주력하려고 합니다.
부평 화랑 교회 60주년 비전 선포(2012년)로 ‘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센터(비전센터)’를 마련하기 위한
기초
를 올해부터 준비하려고 합니다. 요즘 경제적으로 어렵고 가정의 살림살이도 빠듯한 시기이지만,
우리의 형편만 따지며 계속 늦춘다면 우리의 미래는 희미해지고 말 것입니다.
 
특히 우리 교회는 IMF의 어려운 시대에 교회당을 건축한 저력이 있습니다.
지금 힘들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비전 센터를 위한 첫 출발을 시작한다면
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도우시고 채워 주실 것입니다.

 
그래서 올 해 표어를 “축복의 그릇을 준비하자”로 했습니다.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이고,
첫 단추를 잘 넣어야 나머지 단추도 자리를 잘 잡게 됩니다.
이제 우리가 자녀들과 후손들을 위해 더 좋은 환경과 더 좋은 여건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,
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
그 기초를 마련하는 자들이 됩시다.
 
그래서 올 해는 그 기초작업으로 기도에 전력하고, 구체적인 비전센터 마련의 계획이 세워졌으면 합니다.
이 일에 우리가 힘을 합치고, 노력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산출해 내리라고 믿습니다.

 
하나님은 우리의 헌신과 수고를 통해 우리의 자녀들과 우리의 후손들이 풍성하고 아름다운 미래와
더 좋은 양질의 교육을 받도록 그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.
 

2019년 한 해가 미래를 향한 놀라운 도약의 발걸음의 시작이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소망합니다.

2019년 1월
백년대계의 좋은 출발을 알리는 해가 되길 기대하며

부평화랑교회 담임목사
정창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