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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전/목회방침

축복의 그릇을 준비하는 부평화랑교회

2022년은 너무나 뜻 깊은 해입니다.

우리교회 설립 7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. 이런 뜻 깊은 해에 코로나19 라는 큰 장애물이 있고,
비전센타 건립이라는 큰 사명도 있습니다.
 
우리의 환경은 예측이 어려운 상황과 꼭 이루어야 하는 분명한 목표가 있는데, 이러한 때 우리 성도들이
한마음 한 뜻이 되어 모든 것을 잘 감당하길 소망합니다.

우리 교회는 저력이 있습니다. IMF의 어려움 중에서도 교회를 신축했고, 지역적 낙후된 곳을
새롭고 아름답게 변화시켰습니다.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신앙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믿습니다.

올 해 표어가 “하나님의 기뻐하실 열매를 맺자”(요 15:8)입니다.

지금까지 기도하며 마음으로 준비했다면, 올 해 부터는 구체적으로 비전센타의 건립에 대한 일들이
진행되길 원합니다.
 
우리 후대들의 신앙과 더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가 수고하며 땀을 흘려 준비해주고,
우리도 소그룹을 모일 수 있는 장소와 마음껏 기도할 수 있는 공간과 교제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.

저는 우리 교회를 목회하면서 분명히 느낀 것이 있습니다. 평소에는 조용하며 평온하지만 주님을 위해,
이웃을 위해 헌신할 부분이 있으면 하나가 되어 협력하며 그 결과를 분명히 나타나도록 하는 우리 성도들의
헌신과 사랑과 힘입니다.
 
이번 비전센타 건립에도 하나가 되어 주님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고, 미래를 준비하며, 더 성장된
우리가 되도록 함께 나아가길 축복합니다.

 

2022년 1월
 백년 대계의 좋은 출발을 알리는 해가 되길 기도하며

부평화랑교회 담임목사
정창욱